현대카드 실물 없어도
다이브 앱으로 편하게 라이브러리 이용 가능해서 급 방문해본
안국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
집에서 가까운 편이고
경복궁역, 안국역 근처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
산책하고 미술관이나 갤러리나 갔지,
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처음.
조용하고 쾌적하고 다양한 디자인, 사진, 건축 등 예술 서적 있지...
1시간 정도 시간 보내기 너무 좋다.
현대카드 소지자라면 안갈 이유가 없다.

2층에서 바라본


1층에 이번 큐레이션이라서 그런가 입구엔 바우하우스 섹션이 보이고

2층 연결 계단
옆에 창 나있는거 좋아서 찍어봄.
2층 올라가면 private 공간이었던 것 같고,
앱에서 예약이 필요했다.
일요일에 급 마지막 타임 오후 5시로
한 30분 전에
현대카드 다이브 앱에서 미리 시간대 예약하고 찾아갔다.
아래 레어북룸 예약


희귀템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.


2층에서 또 한층 올라가면 이런 아늑한 다락방 같은 공간이 보인다.



남산 타워 보이는 이런 뷰
너무 좋다.
여기서 앤디워홀 & 바스키아 사진집도 보고...
햇빛 비춰서 서가 사진 한번 찍어보고요...?

이렇게 패션 관련 책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,
후루룩 보기 좋은 책들 많았다.
디자인이나 예술하는 학생들도 많이 보임



아늑해 보이는 공간
책 보기 좋게 생겼다.
앉아서 책 보고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여유있게 잘 배치되어 있었다.


1층 창으로 보이는 중정 공간


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이제야 방문해보는데,
하나하나 다 뿌시러 가야겠다.
나 왤케 늦게 왔니...?
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
서울 종로구 북촌로 31-18
map.kakao.com